KOFICE, 온·오프라인 국제문화교류 우수 프로젝트 지원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은 '기파견인력 대상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 공모를 거쳐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시각·공연 분야 프로젝트 3개를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이소영의 '20세기 지하철 헤리티지 - 공공 디자인 아카이브 프로젝트'▲이수정의 '2020 잔다리페스타: 프리마베라 X 잔다리, Where music meets' ▲정은영의 '프로젝트, 홍도' 등이다. 이들은 온·오프라인 기반의 다각적 채널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국제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파견인력 대상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는 국제문화교류 전문인력 양성사업(NEXT 사업)의 일환이다. 기존 해외파견 참가자의 지속적인 국내외 문화교류 활동을 장려함과 동시에 전문인력의 역량강화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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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두지 않고 우수한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제문화교류 전문인력의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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