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희 호남대 교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 부위원장 위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송진희 호남대학교 예술대학장이 10일 출범한 대통령 소속 제8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위원장 정동채) 부위원장에 위촉됐다.
10일 호남대에 따르면 제8기 조성위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제29조에 따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당연직 위원 14명(장관10·국무조정실장·사회수석비서관·광주광역시장·전남도지사)과 송진희 교수 등 민간 위촉위원 15명, 총 29명으로 이뤄졌다.
조성위는 앞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기본 방향 및 제도, 종합계획 수립 및 변경, 관련 부처 간의 협조 및 지원 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중요 사항 등을 심의·의결한다.
호남대학교 산업디자인과 교수로 예술대학장을 맡고 있는 송진희 부위원장은 아시아문화개발원 이사, 광주문화재단 이사, 문체부 경평평가위원과 문화도시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문화예술 진흥에 앞장서 온 문화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송 부위원장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위해 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등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