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선갑 광진구청장, 광남고·대원외고 등 직접 방역물품 전달
김 구청장, 10일 7개 학교 방문 마스크, 체온계 등 방역물품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10일 지역 내 학교 7곳을 방문해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역물품 전달은 초·중·고등학교 전 학년이 등교수업을 시작함에 따라 학교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김 구청장은 구남초, 건대부중, 대원국제중, 광남고, 대원고, 대원여고, 대원외고 총 7곳을 방문해 마스크, 체온계 등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학교장과 간담회를 진행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함께 코로나19에 대응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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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번에 방문한 학교를 비롯 11일까지 지역 내 학교 총 45개교에 덴탈마스크 33만8500매와 비접촉식 체온계 133개를 서한문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김 구청장은 “등교수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 확보에 더욱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며 “우리구는 코로나19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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