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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보름 만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캐나다 유학 여성

최종수정 2020.06.05 19:39 기사입력 2020.06.0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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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의 2주간 자가격리 의무화가 시작된 1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입국장에서 한 입국자가 방역이 완비된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공항버스를 타기 위해 대기하던 중 검역 확인증을 살펴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해외에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의 2주간 자가격리 의무화가 시작된 1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입국장에서 한 입국자가 방역이 완비된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공항버스를 타기 위해 대기하던 중 검역 확인증을 살펴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지역에서 보름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남도는 지난 3일 캐나다에서 유학하다 입국한 김해 여성(27)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 여성은 입국 후 자가격리를 하다가 해외입국자 전수 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별다른 기저질환이 없고 증상도 없다고 전했다.


도와 보건당국은 이 여성을 마산의료원으로 이송한 뒤 구체적인 감염 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할 예정이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120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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