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코로나 대응 위한 간부 워크숍 개최
위기대응 역량 강화 위해 민첩한 조직인력 운영키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공사)는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한 조직인력 변화관리 핵심간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차민식 사장을 비롯한 임원 및 부서장, 조직인력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했으며, 코로나19를 포함한 외부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조직역량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직혁신을 위한 변화관리 및 조직문화 개선방안 논의, 공사의 조직·인력 이슈 분석 등이 진행됐다.
특히 위기대응을 위한 전사 위기의식 고조, 변화 선도 그룹 운영, 비전 정립 및 소통, 성과 확보, 조직문화 정착의 선순환 구조가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이를 위한 관리자의 세부 관리역량 향상 방안 등을 토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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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식 사장은 “빠른 위기대응 역량을 가진 조직을 만들기 위해 관리자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매뉴얼 체계화를 시행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위기 및 해운항만산업의 빠른 변화속도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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