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전북테크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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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영태 기자] 전북테크노파크가 우수 탄소기술로 만든 실생활 탄소응용제품 판로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탄소응용제품 민간보급 지원 사업’을 오는 19일까지 접수 받는다.


탄소응용제품 민간보급 지원 사업은 도민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탄소소재 적용 실생활 탄소응용제품을 민간시설 저변확대에 보급하는 사업이다.

탄소 융복합소재?응용산업과 관련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는 도내 기업이면 참여가능하며 특허?실용신안, 인증 등을 보유한 기업은 가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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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균의 원장은 “탄소소재법 국회 통과로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설립돼 전북도와 함께 탄소산업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영태 기자 sunyard02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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