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코로나19 확산 원천 봉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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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본관 9층 아카데미 입구에도 열화상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 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유동 고객이 많은 1층 후문 입구와 버스터미널 방향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 2대를 설치한 데 이은 것이다.

이와 함께 내달 1일 여름학기 개강을 앞두고 기존 방역 활동에 추가로 아카데미에도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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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수강생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손소독제 비치, 강의실 방역 강화, 강의실 내 의자 간격을 1m 이상 유지해 운영하는 등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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