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百 광주, 린넨·마소재 의류 ‘인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점장 나연)은 하절기 직장인들이 시원하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고 격식에 어긋나지 않는 린넨과 마소재 원단의 의류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쉬즈미스’ 매장에서 ‘상생나눔’을 테마로 여성 직장인의 패션을 책임질 의류를 오는 31일까지 최대 50~80%까지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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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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