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이 종합대상

GS건설 자이 BI

GS건설 자이 BI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자이(Xi) 아파트는 고급 라이프스타일과 수준 높은 문화를 제공해 단순한 주거브랜드를 넘어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


GS건설의 종합대상 수상 배경엔 언제나 한 발 앞서 소비자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함으로써 수준 높은 삶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기본 철학으로 삼고 있는 데 있다. 이는 'eXtra intelligent(특별한 지성)'의 약자인 '자이(Xi)'브랜드에 담긴 '고객에게 특별한 삶을 경험하게 하는 고품격 아파트'라는 의미에서도 잘 드러난다.

아시아경제가 여론조사 전문업체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온라인 패널 조사를 진행한 결과 GS건설은 대부분의 질문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최근 청약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진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질문에서 17.8%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 '아파트 브랜드와 회사 이미지가 가장 잘 어울리는 기업'에 대한 질문에서도 전체의 18.6%가 GS건설을 꼽아 1위에 올랐으며, '편리하고 실용적인 아파트'로는 17%가 GS건설을 선택해 2위를 차지했다.


자이 브랜드가 국내 주택시장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이유는 아파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자이만의 독특한 고객 경험 덕이다. '자이안 센터(Xian Center)'가 대표적이다. 자이는 아파트를 비롯해 주민공동 편의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센터를 통해 고객에게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이 가능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게스트하우스, 독서실, 리셉션 라운지, 휘트니스센터, 수영장, 클럽하우스 등 단지별 특성에 맞게 제공되는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은 입주민들의 생활을 한층 업그레이드 해준다는 평가다.

감성 서비스도 주목할 만 하다. 2004년부터 고객관계관리(CRM) 경영기법을 도입해 입주 전 품질 관리부터 입주 후 고객 서비스 활동까지 시스템을 연계해 밀착 관리하고 있다. 서비스 전문 법인 '자이S&D'와 협업해 산하에 권역별 6개의 지역 CS사무소를 확대 운영하는 등 CS조직도 강화했다. 아울러 기존 AS센터를 고품격 휴게공간 개념을 덧붙인 '자이안 라운지(Xian Lounge)'로 업그레이드해 입주민들이 편안하게 방문해 상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AD

GS건설의 본격적인 성장은 자이 론칭과 함께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2년 자이 론칭 후 7800억원이던 주택부문 매출은 2010년 2조3500억원, 2019년엔 6조1500억원으로 확대됐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이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국내 주택시장을 리드함은 물론 해외에서도 그 역량을 전파할 것"이라며 "명실공히 주거문화의 명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적인 자이 단지는 지난달 말부터 입주를 진행중인 '반포센트럴자이'다. 이 단지는 서초구 잠원동 74-2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7개동, 757가구 규모다. 반포 일대 이미 입주한 '반포자이', '신반포자이'에 이은 세 번째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트리플 역세권을 자랑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4250만원이었으나 현재 전용면적 84㎡ 기준 30억~33억원대로 3.3㎡당 1억원에 근접한 시세가 형성됐다.

[2020아파트브랜드대상] 주거 뿐 아니라 新라이프스타일까지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