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안내 등 캠페인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은 지난 27일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및 규제혁신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익신고자 보호제도란 국민의 건강, 안전, 환경, 소비자의 이익 및 공정한 경쟁을 침해하는 공익침해행위가 발생했거나 예상될 때 공익신고기관에 신고한 신고자의 신상을 보호하는 제도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안내 및 규제혁신 리플릿을 배포하며 청렴 보훈행정과 적극행정의 실천의지를 다졌다.
이와 함께 참여한 전 직원 모두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병원 방문 고객 등을 대상으로 방역마스크를 배포하면서 코로나19 예방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더 많이 더 빨리, 방심하면 끝장"…中 추격...
AD
광주지방보훈청은 쌍암공원 등 다중 운집 장소에서 추가적으로 홍보 캠페인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