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복합주거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포스코건설의 '더샵(The Sharp)'은 '핵심에서 앞서가는'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추구한다.

[2020아파트브랜드대상]포스코건설 더샵, 지역 랜드마크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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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함'과 '튼튼함'이라는 집의 본질적 바탕 위에 한단계 높은 프리미엄 주거문화를 제공한다는 것이 더샵이 추구하는 목표다.


포스코건설은 오는 8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에 들어서는 '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을 통해 더샵 브랜드의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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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은 지하 3층 ~ 지상 최고 49층, 12개동의 매머드급 주거복합 단지다. 총 3472가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들어서 고품격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입주 후에는 송도 최대 규모의 주거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아파트는 8개동으로 전 세대 남향위주로 배치되며 ▲84㎡(이하 전용면적)A 1123가구 ▲84㎡B 368가구 ▲84㎡C 184가구 ▲95㎡ 552가구 등 2230가구다. 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84㎡가 단지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오피스텔은 4개동으로 ▲29㎡ 324실 ▲59㎡ 144실 ▲84㎡ 774실 등 총 1242실이다. 원룸형부터 자녀가 있는 가구도 거주할 수 있는 중형 면적까지 다양한 구성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스코건설이 그간 송도에서 공급한단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동시에 송도 최대의 주거복합단지다. 이같은 상징성을 고려해 회사측은 더샵의 우수한 기술력을 반영해 지역의 랜드마크로 삼겠다는 복안이다.


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은 랜드마크시티의 중심부에 들어서는 만큼 편리한 생활여건도 돋보인다. 지상 1~2층에 조성되는 단지내 상업시설은 연면적 1만5600㎡에 달해 입주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랜드마크시티 중심상업지구도 걸어서 5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송도 유일의 복합관광단지 '골든하버'와 복합물류센터 '아암물류2단지'도 지척이다.


교통인프라도 뛰어나다. 인천국제공항은 물론 제2외곽순환도로, 제2ㆍ3경인고속도로와 곧바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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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개통 예정인 KTX송도역이 가까운데다 인천지하철1호선 연장선인 랜드마크시티역도 가깝다. 여기에 골든하버 내 신국제여객터미널도 인접해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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