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영태 기자] 전북노인일자리센터(센터장 장우철, 이하 센터)는 21일 센터에서 ‘전북 ‘60+일자리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선발된 서포터즈와 홍보지기는 전북도내 노인일자리 현장을 취재하고 컨텐츠를 제작해 SNS 등을 통해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는 전북도 대학생들로, 홍보지기는 대학생과 직장인 등 30여명으로 구성됐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전북도내 노인일자리 현장 취재 및 컨텐츠 제작으로 활동하며, 홍보지기는 온라인 상에서 노인일자리 정보 공유 등 전북도내 노인 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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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관계자는 “도내 노인일자리 현장에서 도민들이 홍보활동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영태 기자 sunyard02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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