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화서휴게소(영덕방향), 식당가 테이블에 가림막 설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방향 화서휴게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식당가 테이블에 가림막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영덕방향 화서휴게소는 '코로나19 생활 수칙'에 따라 방문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유하는 한편 식당가 테이블 일부에는 가림막을 설치, 고객들의 선택권을 존중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배선웅 휴게소 소장은 "철저한 방역활동을 통해 고객분들이 마음 편하게 쉬었다가 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 모든 직원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방역 수칙을 생활화하는 교육을 반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