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광주 서부지부에서 위촉식 진행…2018년부터 위기가정 아동 후원 시작

최주원 대표 “나로부터 시작한 작은 손길이 이웃에게 전해지면, 세상을 바꾸는 큰 힘 될 것”

최주원 JW건설 대표,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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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굿네이버스 광주 서부지부(지부장 정용진)는 지난 12일 최주원 JW건설 대표의 더네이버스클럽 등재를 기념하는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굿네이버스 광주 서부지부에서 진행됐으며 최주원 JW건설 대표와 임직원 이하, 굿네이버스 광주 서부지부 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더네이버스클럽’은 나눔을 통한 좋은 변화를 이끄는 특별회원 모임으로, 연간 1천만 원 이상 후원한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된 회원들은 후원 이상의 가치 실현을 지향하며 기부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전 세계 곳곳의 좋은 변화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게 된다.


최주원 JW건설 대표는 2018년 12월 광주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일시 후원금 지원을 시작으로 굿네이버스 광주 서부지부와 인연을 맺게 됐으며 이후 지난해 1월 정기 후원을 시작했다. 올해 5월에는 JW건설 창립 3주년을 의미 있게 기념하기 위해 일시 후원금을 전달하고 정기 후원금을 증액했으며, 이를 계기로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됐다.

최주원 JW건설 대표는 “오늘 이 자리는 임직원들의 나눔에 대한 동참이 있었기에 가능한 자리다. 나로부터 시작한 작은 나눔의 손길이 이웃과 지인에게 전해져 퍼지면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세상을 바꾸려는 의도로 나눔을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지속적이고 한결같은 ‘나의 나눔’이 ‘너의 나눔’이 되고, ‘너와 나의 나눔’이 ‘우리 모두의 나눔’이 되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고 등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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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굿네이버스 광주 서부지부 지부장은 “지속해서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기부에 이어, 국내외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주원 JW건설 대표 이하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 회원들과 함께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데 앞장서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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