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택 서울보증 대표, 임직원들과 '덕분에 챌린지' 동참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SGI서울보증보험은 김상택 대표와 임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헌신하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드는 모습을 회사 SNS 계정에 올리고 의료진에게 감사메시지를 보냈다.
이동빈 수협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김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KED) 대표, 이태운 DB생명 대표, 황종섭 코리아크레딧뷰로(KCB) 대표를 추천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지난 4월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한 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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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대한민국 의료진들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이 하루빨리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서울보증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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