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소녀' 이주영, 햇살아래 빛나는 패션감각…반려견과 근황 공개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최근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주방장 마현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배우 이주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주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해 모양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주영은 노란색 셔츠와 슬랙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안경을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개구지게 웃는 이주영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이주영은 반려견 '티그'와 함께 한 즐거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눈부셔서 볼 수가 없어요ㅠㅠ", "티그도 귀엽고 언니도 귀엽고", "이세상 간지가 아니네요", "안경 너무 잘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주영은 지난 2012년 데뷔했다. 이후 영화 '꿈의 제인', '누에치던 방', '메기',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집우집주' 등에 출연해 '독립영화계의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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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은 영화 '야구소녀'에서 천재 야구소녀인 주수인 역을 맡아, 지난해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독립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야구소녀'는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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