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김민아, '기상캐스터 수입' 공개…"4년지나 12만원으로 인상"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김민아가 기상캐스터의 수입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 2회에서는 김민의 다양한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김민아에게 수입에 대해 물었다. 김민아는 "방송국마다 다르다"고 답했다.
이어 "예보 횟수만큼 체크를 해주는 데도 있고, 하루 일당으로 쳐주는 곳도 있다"고 구체적인 가격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경험에 근거해 "처음에는 10만원을 받았다"면서 "이후 4년이 지나 12만 5천원으로 인상됐다"고 전했다.
이날 김민아는 방송국으로 이동하던 중 택시를 이용했다. 그는 "비정규직이라 바쁘게 사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이어 "프리랜서, 비정규직들은 있는 일을 내가 먼저 놓는 경우는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일을 더 하면 더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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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막에는 사내 출입증에 기상캐스터 대신 프리랜서라고 적혀있다고 나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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