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춘추관에서 취임 3주년 특별연설을 갖고 "이번 유흥시설 집단감염은 비록 안정화 단계라고 하더라도 사람이 밀집하는 밀폐된 공간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유사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워 줬다"며 "마지막까지 더욱 경계하며 방역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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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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