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2월호부터 A4 크기로 조정 산뜻한 디자인으로 새 소식지 탄생...잡지형태로 디자인 개편, 휴대·관리 편해져 주민 호평 이어져

성동구 소식지 섹션화된 잡지형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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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구정소식 알림 소식지 ‘성동소식’이 지난 2월부터 짜임새 있게 섹션화 된 A4크기 사이즈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성동소식’은 구 월간지로 각 세대와 지역 내 공공기관, 공동주택, 미용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비롯 구민 쉼터인 성동힐링센터 휴(休) 여수캠프와 영월캠프 등 매월 11만 부가 배포되며 구민의 알권리를 충족해 왔다.

이번 개편으로 △커버스토리 △성동은 지금 △기획특집 △따뜻한 성동 △건강한 성동 △성동게시판 △구민참여 등으로 섹션화돼 한 눈에 쏙쏙 들어오는 잡지식 구성과 휴대성을 높여 주민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가정의 달을 맞은 이번 5월호는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가정의 달 특집, 전통시장 소개, 응봉사거리 횡단보도와 스마트육교 신설, 삼표레미콘 공원화사업, 뚝섬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등 구 주요 추진정책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안내해 주민들의 정책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려고 했다.

행당동에 거주하는 주민 이씨(45)는 “퇴근해서 집에 오는데 우편함에 소식지가 눈에 띄더라고요” 라며 “산뜻한 디자인과 알찬 정보들이 많아서 예전과 다르게 집에 챙겨가서 두고 보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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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소식지가 버려지지 않고 구민들이 알찬 정보를 접하고 더욱 많은 구정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바람으로 전면 개편에 나섰다” 며 “ ‘성동소식’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 공식 SNS에서도 확인 가능하다”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의 다양한 정보를 더 많이 구민들에게 전하며, 다중이용 장소에 비치함으로써 더 많은 접촉의 장을 만들어 구민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포용도시 성동의 소통창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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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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