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창업의 꿈을 키우세요, 스타벅스가 응원합니다!"
창업 카페 기념 현판 전달식(왼쪽부터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전창렬 대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송호섭 대표이사,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한국엑셀러레이터협회 이준배 협회장)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7일 오후 2시 스타벅스 성수역점(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94)에서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 재단장 오픈 기념식을 열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자상한 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전창열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대표, 이준배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회장, 김광현 창업진흥원 원장,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한정수 서울창조경제혁신 센터장, 송호섭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대표이사 및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포터즈, 스타벅스 청년인재가 참석했다.
'자상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존과 상생의 가치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자발적 상생협력 프로젝트다. 스타벅스는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을 통한 수익금 및 스타벅스 매장 공간 등의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한다는 내용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전국 최대의 청년창업네트워크 NGO인 프리즘, 스타트업 활성화 지원단체인 한국액셀러레이터 협회와 함께 자상한 기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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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향후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인 성수역점을 청년들의 창업문화 활성화를 위한 허브 역할로 삼고, 매년 20회 정도 청년 창업 희망자들과 함께 하는 강연이나 세미나 등의 창업 관련 행사를 지속 개최해 나간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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