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소방서 ‘생활 속 거리두기’ 적극 동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북부소방서(서장 이원용)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른 생활방역 실천을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 후 일상생활과 방역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바뀌면서 소방력 확보와 동료의 안전을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이행할 방침이다.
개인방역 5대 기본수칙은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로 가리기, 매일 2번 이상 환기와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으로 개인별 거리두기 실천에 동참한다.
또 소방서 생활방역 실천을 위해 각종 소방안전대책 업무추진 시 생활방역 준수 철저, 민원응대관련 출입구 손소독제·체온계 비치 등 소독·환기철저, 일일 개인별 방역상태 점검실시 및 방역기본지침 준수 등을 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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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용 북부소방서장은 “아직 코로나19가 종식된 것이 아니기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지속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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