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자봉센터, 어르신에 밑반찬 나눔봉사
㈔진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제5차 코로나19 위기 대응 프로젝트인 연합 밑반찬 봉사를 1읍·6개면 75세 이상 어르신 500명에게 심리적 방역은 물론 영양결핍 해소 등을 위해 밑반찬 나눔봉사를 전개했다. 사진=진안군 제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진안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용진)는 지난 6일 제5차 코로나19 위기 대응 프로젝트인 연합 밑반찬 봉사를 1읍·6개면 75세 이상 어르신 500명에게 심리적 방역은 물론 영양결핍 해소 등을 위해 밑반찬 나눔봉사를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주천면주민자치센터 조리실 등에서 전개된 연합 밑반찬 봉사는 주천면·성수면·마령면·부귀면·백운면·정천면 자원봉사단과 진안군114물결봉사단·진안쌍봉사섬김봉사단·진안동부새마을금고봉사단·진안군여성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가 함께 힘을 모았으며 전주연탄은행과 전북도자원봉사센터는 이동밥차 지원과 물품후원으로 사랑을 보탰다.
이번 사업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광호)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자원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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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자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제약과 힘든 상황을 견디고 있는 지역의 어르신에게 후원물품과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밑반찬으로 활기를 되찾으시면 좋겠다”며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봉사를 전개할 수 있게 협조해 준 주천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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