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7일 2020년도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T 블루는 프리미엄 니즈 수용을 위해 연말까지 운행 지역을 확대할 것"이라며 "코엑스와 에버랜드 등 랜드마크를 시작으로 주차 서비스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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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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