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섭 시장, 시민 감동 친절행정 위해 발 벗고 나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전북 정읍시는 시민 중심의 열린 민원행정 구현을 목표로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적극 행정마인드 함양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친절행정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민원 친절도를 높이기 위해 매월 1회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달 교육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히 유진섭 시장이 직접 나섰다.
유 시장은 종합민원과 소속직원들과 세무, 건축, 교통, 한국국토정보공사 파견직원을 포함 5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민원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에 대해 논하고, 다양한 친절·불친절 사례를 함께 공유해 주민이 체감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전화 민원처리 시 친절한 표현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고 시는 설명했다.
유 시장은 민원인에 대한 친절행정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친절도 향상을 위한 마인드 함양을 강조했다.
또 시민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직원 스스로 친절에 대해 끊임없는 자기진단과 자기개발을 하고, 최고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유 시장은 “공직자에게 친절은 기본소양으로 시민을 배려하고 봉사하는 자세로 소통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를 위해서는 평소 업무를 숙지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