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04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
지난 04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83만원에서 최고 3387만원인데, 관악구 신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진구 화양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7.5㎥)이 보증금 9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1485만원인데, 해운대구 반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2.9㎥)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부산진구 가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3.55㎥)이 보증금 1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8만원에서 최고 2310만원인데, 남구 봉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26㎥)이 보증금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대명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0.5㎥)이 보증금 4억33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14만원에서 최고 1050만원인데, 부평구 십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청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2.64㎥)이 보증금 2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8만원에서 최고 2031만원인데, 북구 문흥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1124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일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43㎥)이 보증금 1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9만원에서 최고 2200만원인데, 동구 용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14㎥)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유성구 노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17.11㎥)이 보증금 2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0만원에서 최고 1833만원인데, 중구 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9.92㎥)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달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8.64㎥)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14만원에서 최고 1120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연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44㎥)이 보증금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안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6㎥)이 보증금 1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3만원에서 최고 3300만원인데, 하남시 덕풍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53㎥)이 보증금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22.19㎥)이 보증금 1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0만원에서 최고 971만원인데, 홍천군 홍천읍 희망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릉시 유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8.49㎥)이 보증금 3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10만원에서 최고 1980만원인데,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월탄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6.11㎥)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6만원에서 최고 1403만원인데,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6.31㎥)이 보증금 4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3만원에서 최고 967만원인데,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7만원에서 최고 770만원인데, 화순군 한천면 모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이 보증금 950만원으로 최저가에, 장성군 북하면 단전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2.36㎥)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8만원에서 최고 835만원인데, 청도군 청도읍 원정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8.11㎥)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경산시 사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3.85㎥)이 보증금 3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9만원에서 최고 1396만원인데, 양산시 신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6㎥)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0.7㎥)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201만원에서 최고 1269만원인데, 서귀포시 강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49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아라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3.84㎥)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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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83만원에서 최고 3387만원인데, 관악구 신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진구 화양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7.5㎥)이 보증금 9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1485만원인데, 해운대구 반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2.9㎥)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부산진구 가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3.55㎥)이 보증금 1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8만원에서 최고 2310만원인데, 남구 봉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26㎥)이 보증금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대명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0.5㎥)이 보증금 4억33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14만원에서 최고 1050만원인데, 부평구 십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청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2.64㎥)이 보증금 2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8만원에서 최고 2031만원인데, 북구 문흥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1124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일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43㎥)이 보증금 1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9만원에서 최고 2200만원인데, 동구 용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14㎥)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유성구 노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17.11㎥)이 보증금 2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0만원에서 최고 1833만원인데, 중구 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9.92㎥)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달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8.64㎥)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14만원에서 최고 1120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연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44㎥)이 보증금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안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6㎥)이 보증금 1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3만원에서 최고 3300만원인데, 하남시 덕풍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53㎥)이 보증금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22.19㎥)이 보증금 1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0만원에서 최고 971만원인데, 홍천군 홍천읍 희망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릉시 유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8.49㎥)이 보증금 3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10만원에서 최고 1980만원인데,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월탄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6.11㎥)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6만원에서 최고 1403만원인데,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6.31㎥)이 보증금 4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3만원에서 최고 967만원인데,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7만원에서 최고 770만원인데, 화순군 한천면 모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이 보증금 950만원으로 최저가에, 장성군 북하면 단전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2.36㎥)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8만원에서 최고 835만원인데, 청도군 청도읍 원정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8.11㎥)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경산시 사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3.85㎥)이 보증금 3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9만원에서 최고 1396만원인데, 양산시 신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6㎥)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0.7㎥)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201만원에서 최고 1269만원인데, 서귀포시 강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49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아라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3.84㎥)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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