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자사주 매입 직원에 연간 최대 200만원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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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네이버가 자사주를 매입하는 직원에게 연간 최대 200만원의 현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4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달부터 네이버 계열 법인인 네이버,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네이버I&S, 웍스모바일, 스노우, 네이버랩스, 네이버파이낸셜의 정규직 직원은 자사주 매입 시 회사로부터 매입 금액의 10%를 현금으로 지원받는다.

네이버는 회사의 미래가치를 긍정적으로 보고 자사주를 매입하는 구성원들에게 성장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이 같은 주식 매입 리워드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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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한도는 주식 매입가 기준 연 2000만원이다. 1년에 최대 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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