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유희열 /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

펭수, 유희열 /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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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펭수가 자신의 곡 '펭수로 하겠습니다(This is PENGSOO)'의 빌보드 차트 진입에 공약을 걸었다.


1일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펭수와 타이거JK, 비지, 비비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희열은 "데뷔 7일차 된 래퍼를 소개하겠다. 키는 2m가 넘고 사람이 아니다"라고 펭수를 소개했다.


유희열이 "펭수가 먼저 타이거 JK에 러브콜을 보냈다고 들었다"고 하자 펭수는 "같은 동물이니까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희열은 펭수에게 "언젠가 빌보드 차트에 오르게 되면 공약을 걸어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자 펭수는 "김명중(EBS 사장)이랑 같이 춤을 추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이어 "보고 있죠 김명중? 이제 빼도 박도 못해요"라고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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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펭수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빌보드 프로젝트 Vol. 1' 타이틀곡 '펭수로 하겠습니다(This is PENGSOO)'를 공개했다. 해당 음원 수익은 '세계 펭귄의 날'을 기념해 환경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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