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주한 인도대사 용산구에 코로나19 극복 '희망꽃'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주한 인도대사관(대사 스리프리야 란가나탄)이 29일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에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희망꽃'을 전달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최일선에서 뛰고 있는 보건소 의료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함은 물론 감염병 확산으로 시름이 깊어진 화훼농가를 돕는다는 취지도 함께 담았다.
이날 전달식은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주한 인도대사, 성장현 구청장, 최재원 구 보건소장 등 10명이 자리한 가운데 용산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인도대사는 구 선별진료소 앞에서 보건소 의료인들에게 직접 장미꽃을 나눠주기도 했다.
성장현 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해준 주한 인도대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양국 관계를 더 친밀히 다질 수 있도로 지방정부로서 구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인도대사관은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했다. 구는 주민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에 있어 인도대사관과 협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