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전해수시스템 용산복지재단에 소독제 1284개 기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한국전해수시스템(대표 유효석)이 29일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승만호)에 소독제 1284개(2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단 취지에서다.

이날 물품 전달식은 성장현 구청장, 유효석 한국전해수시스템 대표, 김유태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 등 10명이 자리한 가운데 용산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한국전해수시스템은 살균수장치, 친환경세제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본사는 경기도 수원에 위치했다.

성장현 구청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도움을 주신 한국전해수시스템 측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AD

재단은 기부받은 물품을 지역 내 어르신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