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양해승)는 아토피 피부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나누리 캠프를  내달 29일부터 오는 11월 7일 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 사진=덕유산국립공원 제공

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양해승)는 아토피 피부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나누리 캠프를 내달 29일부터 오는 11월 7일 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 사진=덕유산국립공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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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양해승)는 아토피 피부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나누리 캠프를 내달 29일부터 오는 11월 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전국의 취약계층(사회복지법인) 아토피 환아(초등학생) 및 부모 등 약 210명(회차별 35명)을 대상으로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와 진안군의료원이 함께 협업해 진안고원치유숲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국립공원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한지체험, 아토피 전문상담, 친환경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건강나누리 캠프는 무료로 진행되며 환경성질환 환아 및 가족 중 2019년 참여자를 제외하고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취약계층 자녀는 우선적으로 참여 기회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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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환경성질환 예방 전문기관과 협업시스템을 통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고, 참가자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gdy48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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