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파울로 디발라가 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디발라 SNS 사진 캡쳐

축구선수 파울로 디발라가 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디발라 SNS 사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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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파울로 디발라(26·유벤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29일(한국시간) "디발라가 6주 동안 4차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며 "가장 최근에 진행한 검사 결과에서도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디발라는 지난달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에게 말씀드려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자친구 오리아나와 함께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별한 증상은 없습니다"라며 확진 판정 소식을 전했다.


디발라는 확진 판정 2주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5일 확인차 진행한 검사에서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디발라는 이후 치료를 병행하며 추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이 외에도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에는 다니엘레 루가니를 시작으로 블레이즈 마투이디 등의 선수들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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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발라는 지난 17일 이탈리아 공익 캠페인 '네버 기브업'을 통해 마스크 착용을 권장했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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