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캡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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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대장 내시경 검사를 앞두고 알약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된 밤이 예상됩니다..."라며 "알약 14알 물 2리터. 이제 고작 한 알 먹었을 뿐인데...;; 새벽 4시에 또 한 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량의 알약을 들고 있는 이지애의 손과 물이 채워진 텀블러가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이 이지애를 걱정하자 그는 "대장 내시경을 받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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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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