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삼시세끼 어촌' 근황 공개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배우 공효진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낚시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뒤로하고 대나무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밀짚모자를 쓴 채 민트색 니트와 데님 오버롤을 입은 공효진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삼시세끼 촬영 때인가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완전 동백이잖아요~", "보고싶어요 언니", "언니 덕분에 오늘도 행복", "옷 너무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효진은 내달 첫 방송되는 tvN 예능 '삼시세끼 어촌편5'의 첫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공효진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술집 '까멜리아'를 운영하며 홀로 아들 '필구'를 키우는 '동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