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LG화학은 28일 1분기 실적발표후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전지부문 전망에 대해 "매출 성장세는 변함없지만 지난 번 발표한 연간 매출액 15조원 중 10~15%는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이어 "손익 또한 영향을 받아 수익성은 연간 한자릿수 중반에서 한자릿수 초반으로 줄어들 것"이라며 "다만 미래준비를 위한 투자나 케파 확대는 현재 변동이 없고 계획한대로 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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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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