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원일 셰프/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영상 캡처

'편스토랑' 이원일 셰프/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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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24일 방영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예비 신부 김유진PD의 '학교폭력' 논란에도 이원일 셰프의 녹화분이 그대로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원일 셰프는 이정현의 집에서 이원복 셰프와 요리 대결을 펼쳤다. 대결의 평가는 이정현과 그의 남편이 했고, 승자는 이연복 셰프였다.

해당 방송에는 이원일 셰프가 요리를 하는 모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리액션까지 편집 없이 방영됐다.


앞서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하는 연예인 닮은꼴 예비신부 PD가 집단폭행 가해자라고 주장하는 글이 등장했다.

해당 글에서 글쓴이는 "애써 잊고 살았고, 이제야 트라우마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했다"면서도 "TV에서 얼마나 더 자주 봐야 할지 참을 수 없어 이 글을 올린다"고 토로했다.


이후 이원일과 김유진PD는 자필 사과문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러나 논란이 커지면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동반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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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원일은 다음 주로 예정된 편스토랑 녹화에 불참 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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