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패드 500대 기기증 받아
특수교육·다문화 학생 온라인 수업에 활용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24일 오후 2시 서울시교육청에서 LG유플러스와 온라인 수업 지원을 위한 스마트기기 기증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서 LG유플러스는 교육용 스마트패드 500대를 기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 및 다문화 학생의 온라인 수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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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시교육감은 "교육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지원에 대해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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