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삼성물산이 23일, 2400억원 규모의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조합원 181명 중 166명이 투표한 결과, 126표를 받아 75.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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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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