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28일까지 ‘문화관광해설사 교육 대상자’ 모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역사와 문화, 자연 등 지역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주는 ‘문화관광해설사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2명으로 모집 공고일 현재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지역의 역사·문화, 관광지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전형과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교육 대상자는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는 해설사 기본 소양과 전문지식 등 신규 교육 과정, 3개월 간 진행하는 현장 실습을 마친 뒤 문화관광 해설사 자격을 부여 받는다.
신규 교육 희망자는 오는 28일까지 군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관광진흥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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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는 자원봉사자로서 관광 서비스 마인드와 문화유적 소양이 풍부하고 활동 의지가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k1138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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