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대전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도안'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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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대전 도안신도시에 짓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도안'의 모델하우스를 23일 개관하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소형은 물론 3인 이상 가족이 거주 가능한 중형도 포함돼 눈길을 끈다.


힐스테이트도안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 677-1, 2 일원에 지하 5층~지상 29층 3개동 392실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7㎡ 2실 ▲63㎡ 1실 ▲84㎡ 389실이다. 84㎡의 경우 6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으로 공급된다. 4베이 판상형 평면 중심 아파트형 구조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통장 가입과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전매 제한도 없어 당첨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힐스테이트도안은 대전 트램 개발 사업 수혜 단지다. 단지 바로 앞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2026년 들어설 예정이다. 동서대로, 도안대로와 곧바로 연결되며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유성복합터미널(예정), 도안IC(예정) 접근성도 좋다. 각급 학교가 가까워 교육 여건이 뛰어나며 도안신도시 내 곳곳에 조성된 공원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각 가구에는 팬트리 공간과 주방, 안방 드레스룸이 제공되며 일부 최상층은 다락을 갖춘 복층형으로 설계된다. 회사 측은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등 다양한 최첨단 시스템도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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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을 통해 청약을 받으며 1인당 군별로 4건의 신청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대전 유성구 장대동 267-5에 마련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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