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건강지킴이] 활동량 줄어드니 더부룩…마시는 소화제로 속 편하게
동아제약 '베나치오'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활동량이 줄면서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나기 쉬운 가운데 동아제약의 소화제 '베나치오'가 주목받고 있다.
베나치오는 소화불량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일반의약품이다. 2009년 발매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 제품은 2016년 연간 판매량이 1000만병을 돌파하면서 액상 소화제시장의 강자로 부상했다.
과식, 체함, 상복부 팽만감, 구역, 구토 등의 소화불량 증상을 개선한다. 또 탄산을 넣지 않아 위에 주는 부담을 최소화했다.
베나치오는 2008년 실시한 동물 실험에서 위배출능 개선 효과(위장 속 음식물을 소장으로 내려보내는 것으로 헛배 부름이나 체증과 같은 증상 개선), 위순응도 개선 효과(위가 음식물을 쉽게 받아들이는 능력으로 조기포만감과 같은 증상 개선), 담즙 분비 촉진(쓸개로부터 소화액 분비를 증가시켜 밀가루 소화를 도움) 등에서 기존 액상 소화제와 비교해 우수함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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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분은 창출, 육계, 건강, 진피, 회향, 현호색, 감초 등의 각종 생약 추출물이다. 하루 세 번 식후 복용하며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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