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측 "유튜브 사칭 채널 등장…채널 중지해달라"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가수 비(정지훈·38)의 유튜브 채널로 알려진 'LET IT 비(렛 잇 비)'가 사칭 계정으로 드러났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21일 오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현재 비의 영상 콘텐츠 'LET IT 비'를 무단으로 업로드해 공식 채널을 사칭하는 건이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에이전시는 "유튜브 채널 'LET IT 비'는 비, 그리고 당사와 무관한 채널임을 알려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팬들에게 혼선을 안겨줄 것을 우려해 해당 운영자에게 영상 삭제와 채널 운영 중지를 정중히 요청한 상태"라고 전했다.
사칭 계정인 유튜브 채널 'LET IT 비'는 지난 17일 '유튜브 첫 공개 완벽한 비가 궁금하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처음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21일 오후 2시 기준 약 4만여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다음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공식 인스타그램 전문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입니다.
현재 비(정지훈)의 영상 콘텐츠 ‘LET IT 비’를
무단으로 업로드하여 공식 채널을 사칭하는 건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LET IT 비’는
비(정지훈), 그리고 당사와 무관한 채널임을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고의적으로 채널을 개설하여 팬 여러분들에게
혼선을 안겨주고 있는 해당 운영자에게, 영상 삭제와
채널 운영 중지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LET IT 비'의 공식 채널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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