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이 총선 참패 뒤 당 수습 방안을 놓고 비대위 구성과 조기 전당대회 개최 등 당 내 분란이 계속 되면서 '우왕좌왕' 하고 있다. 21일 국회 당 대표실 회의실이 텅 비어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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