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4년째 '최고등급' 선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부산시가 주최하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 한국관광공사의 2020년 K팝 콘서트 지원 사업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으로 선정돼 2억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돼 우리나라 최고의 K-pop 페스티벌이라는 위상을 입증하게 됐다.
지난해 북구 화명생태공원에서 개최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에는 7일간 15만2000여 명의 관람객이 모여 우리나라 최고의 K팝 페스티벌로 거듭났다고 부산시는 설명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공연과 전시이벤트, 축제가 취소돼 관광업계가 침체상태에 있다"면서 "올해 BOF 행사가 차질 없이 치러지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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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부산 전역에서 10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8일간 열린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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