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유랑마켓'에서 하춘화 선배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 캡처

이찬원이 '유랑마켓'에서 하춘화 선배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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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19일 오후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서는 이찬원이 하춘화를 만나 찐팬임을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이날 '유랑마켓'은 트로트 레전드와 미스터트롯 5인이 출연해 트로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장윤정은 이찬원이 하춘화의 찐팬이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하춘화는 "나를 만나서 그렇게 하는 말 아니냐"고 묻고, 이찬원은 "절대 아니다"라며 사실임을 강조했다.

이어 "이 자리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영광이고 감격스럽다. 또 너무 많이 듣는 말이겠지만 선생님 연세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우시다"라고 무한 존경하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찬원은 "하춘화 선생님이 61년도에 '효녀 심청 되오리다'로 데뷔하셨다. 6세때 최연소 데뷔 앨범을 발매해 기네스북에 올랐다. 그리고 아마 몇년 후에 마이클 잭슨이 5세에 데뷔하면서 기록이 깨졌다"고 말해 하춘화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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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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