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순균 강남구청장, 양재천 통제 상황 순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8일 오전 양재천 통제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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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와 서초구는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연장 방침에 따라 16일 주민의견을 수렴한 후 18일 오전 9시부터 19일 자정까지 3주 간 양재천 전 구간 8.55km를 전면 통제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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