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정한울, 두 딸 부모됐다…17일 라돌이 출산
배우 이윤지와 딸 라니가 지난해 12월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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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두 딸의 엄마가 됐다.
이윤지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7일 공식입장을 내고 이윤지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윤지가 오늘 새벽에 딸을 출산했다"면서 "이윤지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지의 인스타그램 댓글 등을 통해 "라돌이 출산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몸조리 건강히 잘 하시고, 네 식구 더욱 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둘째 출산 축하드립니다", "라니도 언니 된 것 축하해" 등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 정한울과 결혼했다. 다음해인 지난 2015년 첫째 딸 라니 양을 출산했다.
이윤지 부부는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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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윤지는 방송을 통해 둘째 '라돌이'(태명)의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윤지 부부는 출산 준비 등을 이유로 지난달 30일부터 '동상이몽2'에서 잠시 하차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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