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유천/사진=박유천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사진=박유천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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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마약 파문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던 배우 박유천이 공식 팬카페를 오픈을 예고하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박유천 측은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유천의 공식 팬 사이트 'BLUE CIELO'가 20일 오후 6시 오픈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리겠다"라고 남겨 연예계 활동 공식화했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해 전 연인 황하나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마약설을 강력 부인, 혐의가 인정될 경우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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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후 박유천은 집행유예 기간에 태국 팬미팅을 열고, 이 행사에서 "잘 이겨내서 활동해보겠다"라고 말하는 등 지속해서 연예계 복귀 움직임을 보여 왔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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