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세월호 6주기를 맞은 16일 오전 진도 팽목항을 찾은 추모객들이 방파제를 거닐며 리본에 적힌 글귀를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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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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