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사진=정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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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배우 정준이 세월호 참사 6주기를 추모했다.


정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세월호 관련 다큐멘터리 영화 '유령선' 포스터와 함께 추모 글을 게재했다.

그는 "웃고 싶으나 웃음은 잠시"라며 "아직도 아파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잊지 않겠습니다. 힘내세요"라고 세월호 참사를 겪은 유족들에 위로의 말을 남겼다.


이어 "지겹다고요? 아니요. 더더욱 기억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지요"라고 강조했다. 정준의 진심 어린 추모에 많은 누리꾼들도 동감한다는 댓글을 남기며 추모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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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유령선'은 세월호 다큐멘터리 '그날, 바다'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세월호의 항로를 기록한 AIS를 누가, 어떻게, 왜 조작했는지에 대해 과학적 가설로 증명하는 추적 다큐멘터리다. '그날, 바다'의 김지영 감독과 언론인 김어준이 또한번 각각 연출과 제작을 맡았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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