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귀농·귀촌인 이웃주민 초청행사 등 대상자 모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귀농·귀촌인 이웃주민 초청행사와 재능기부활동 등을 지원하는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웃주민 초청행사 지원사업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상호 교류 증진을 위해 귀농·귀촌인의 이웃주민 초청 화합행사 비용을 60만 원씩 총 10세대에게 선착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사업에 선정되면 귀농귀촌자의 자택이나 마을회관에서 이웃주민들을 초청하는데 소요되는 레크레이션 강사료, 식비, 다과비, 기념품 제작비 등의 비용을 지원한다.
재능기부활동 지원사업은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귀농·귀촌인이 보유하고 있는 재능(마을벽화그리기, 영정·가족사진촬영, 집수리 등)을 마을이나 단체에 기부하기 위한 활동비용을 세대 당 100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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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방법은 주소지 관할 읍면 귀농·귀촌상담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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